베르사체로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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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세리 조회 2회 작성일 2022-05-20 09:48: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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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나 할머니 장명숙의 패션 상담소가 열렸습니다! 진짜 명품은 뭐가 달라? (feat.이탈리아) [제작비 지원] | ELLEKOREA

#장명숙 #밀라논나 #Milanonna
“오늘 입고 싶은 걸 입으세요. 그게 진짜 인생입니다”
유튜버 밀라논나로 활동하는 장명숙이 엘르 패션 상담소 패널로 등장했습니다. 이탈리아 유학 이야기부터 처음 갖게 된 베르사체 아이템까지.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패션과 인생 고민에 관해 이야기하는 장명숙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입니다. 마음이 살포시 따뜻해지는 교양 만점 패션 상담소!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Videographer 황상준
Digital Editor 김초혜

"Wear what you want to wear today. That's the real life"
Jang Myung-sook, who works as YouTuber Milanonna, appeared as a panel at the Elle Fashion Counseling Center. Enjoy Fashion counseling center that warms your heart!

* 이 영상은 베르사체의 제작 지원을 받았습니다.

ⓒ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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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_ELLE KOREA : 밀라논나 장명숙의 #패션상담소
00:30 Q1. 밀라논나가 생각하는 가장 이탈리아다운 브랜드는?
01:24 Q2. 밀라논나 선생님이 특별한 날 입는 옷 스타일 궁금해요! 오늘의 OOTD 소개해 주세요.
02:35 Q3. 밀라노 사람들은 정말 옷을 잘 입나요?
03:03 Q4. 밀라논나의 첫 베르사체는 무엇인가요?
04:10 Q5. 잘 만들어진 옷, 부티 나는 옷은 어떤 점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04:54 Q6. 멋있어지겠다는 일념 하나로 패션계에 입문하신 거 너무 멋져요. 다른 사람의 기준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이 궁금합니다.
05:58 Q7. 밀라논나 선생님께 아미치가 묻습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터틀넥을 고집했던 것처럼 선생님의 시그니처 룩을 딱 하나만 꼽을 수 있다면 어떤 걸 고르실까요?
06:25 Q8. 개인적으로 근사한 패션이 나오는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밀라논나가 인상 깊게 본 패션이 돋보이는 영화가 있다면?
06:51 Q9. 진짜 쿨한 사람, 진짜 옷 잘입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07:23 Q10. 콤플렉스를 보완할 수 있는 패션 VS 내가 입고 싶은 패션 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어요 매일. 밀라논나의 선택은?
07:58 BEHIND 얘 너 유튜버 밀라논나 몰라?!
jaehoon jung : 진짜 멋있다 흉내낸 가식의 뜻도 모르면서 지껄이는 덜성숙한 셀럽의 자만이 아니라~ 몸 전체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철학과 가치관 설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말씀 너무 멋있습니다
최윤정 : 존경은 돌아가신 선조님들한테서나 얻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 분은 들을수록
인생지침서 같이 가슴에 콕 박히는걸까.
참 좋아요..
chi chi : 인간 베르사체가 여기 계시네요! 너무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세요. 저도 나이들어서까지 베르사체를 잘 소화하는 사람 되고싶어요♡
펭수는펭귄 : 마이 페어레이디를 다시 봤더니 톰브라운이 거기서 영감을 받았나 할 정도로 예쁜 그레이 룩이 많았어요 안목과 확신이 있다면 고전에 답이 있는거 같아요

[디자이너 알고 입자!] 패션계의 대부 베르사체 그의 죽음은 비극이었다.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요청이 들어왔던 브랜드가 있습니다.

거의 패담항설의 매 영상마다 한 번씩은 요청하는 댓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 영상은 그 브랜드의 설립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로고에서부터 신비로움이 풍기죠?

여러분들이 그토록 원하던 브랜드의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입니다.

지아니 베르사체는 1946년 이탈리아 남부 카라브리아에서 태어납니다.

지아니의 어머니는 재단사였고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9세의 어린 나이에 벨벳 이브닝 드레스를 완성할 만큼 손재주가 뛰어났습니다.

이후 대학에 들어가며 건축을 전공했지만, 그는 이탈리아의 인기 브랜드

제니, 컴플리체, 칼라한 등에 디자인을 제공하는 프리랜서로 일 합니다.

당시 이 브랜드들은 패션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지아니는 자신의 브랜드를 꿈꾸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전공인 건축보다 패션이 맞다고 생각한 지아니는

그의 동생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함께

1978년 26살이 되던 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베르사체를 창립합니다.

그해에 대표 쇼핑가에 쇼룸을 오픈하여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여성복 컬렉션으로 주목받고,

당시 몸매의 곡선을 그대로 살리고 모던한 의상들로 인기를 얻으며

1979년 선보인 첫 번째 남성복 컬렉션까지 호평을 받게 됩니다.

지아니 베르사체는 부티크를 개설할 당시 브랜드의 비즈니스, 디자인 모든 면을 관장하는

유일한 디자이너였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옷이 어떻게 디자인되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는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981년에는 지아니 베르사체사(Gianni Versace S.p.A)를 설립하여,

브랜드를 세분화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오트 쿠튀르 라인에 [아틀리에(ARTLIER)],

[지아니 베르사체(Gianni Versace)]가 있고

대중을 위한 [이스탄테(ISTANTE)], [브이 투 바이 베르사체(V2 BY VERSACE)],

이외에도 [베르수스(VERSUS)],

[베르사체 진(VERSACE JEANS)] 등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처음 4년 동안은 디자이너 의류만 판매했는데,

1982년에는 베르사체 브랜드로 디자이너 액세서리, 가구 등을 제공하며

확장하기도 합니다.

베르사체를 이야기하며 이로고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겠죠?

앞서 베르사체가 브랜드의 모든 면을 관장한다고 했는데

로고 역시 직접 디자인합니다.

지아니 베르사체는 로마에서 자라면서 이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리스 작품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자랍니다

베르사체의 로고의 영감은 로마의 유적지 바닥에 있는

작품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르사체의 로고인 메두사는

아테네 여신의 저주를 받아 흉측한 모습으로 변한 괴물이자 마녀로,

메두사의 눈을 쳐다본 사람들은 모두 돌로 굳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카시오페아’ 도 메두사의 모티브죠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가 그들의 로고를 메두사의 머리로 사용한 것은

아마 한번 본 순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강렬함으로

사람들에게 각인된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그리스 작품에 크게 영향을 받은 지아니의 색을 잘 나타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로고는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고 독특하죠?

베르사체가 1993년에 전면 개편된 이래로 로고가 거의 변경되지 않았다는 것은

로고가 수년 동안 브랜드에 매우 잘 부각 되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가 기질도 뛰어났던 지아니는 할리우드 톱스타나 슈퍼모델들과 친분을 쌓은 것도

그의 성공에 큰 기여를 합니다.

지아니는 엘튼 존, 에릭 클랩튼, 나오미 캠벨, 마돈나, 듀란듀란 등

많은 유명 스타들과 친분을 쌓게 됩니다.

이러한 스타들이 베르사체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시상식에 나타나며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습니다.

이러한 지아니의 디자인은 간결한 커팅과 화려한 색상을 사용했고

독창적이고 관능적이며 과시적이었습니다.

지아니가 한 말 중에서는 “사람들은 섹시함에 대해 수치스럽게 생각하거나 죄책감을 느낀다.

섹시함과 관능은 인간의 천성이며 나는 천성을 거스르는 것들에 반대한다.”

라는 말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지아니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전통미를 현대화한 신고전주의자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패션계의 대부 지아니 베르사체의 죽음은 비극이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 여러 설들이 존재합니다.

우선 지아니는 1997년 7월 15일 연쇄 살인범 앤드류 커내넌의 총격 두 발에 살해됩니다.

앤드류 커내넌의 5번째 희생자였죠.

이렇게 갑작스럽게 슈퍼 디자이너가 사망하고

용의자인 앤드류 커내넌이 자살하며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듭니다.

이에 매스컴은 여러 억측과 음모를 남기며 떠들썩해집니다.

첫 번째 가설은 지아니는 커밍아웃한 동성애자였고 커내넌 또한 동성애자였는데

에이즈에 걸린 커내넌이 무차별적인 복수극을 벌였다는 설이 있지만

검사결과 커내넌은 에이즈가 아닌 것으로 판정되었고,

두 번째 설은 당시 지아니가 연인인 안토니오 다미코와 함께

저택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커내넌은 동성애자 상류층 접대부로 활동한 적 있으며 지아니도 그의 고객이었고

지아니를 너무 사랑한 커내넌이 스토킹 끝에 살해했다는 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지아니가 고객인지의 여부와

명확한 살해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커내넌이 자살을 하며 진실을 밝힐 기회는 사라져 버렸죠.

이처럼 패션계는 허무하게 베르사체라는 대부를 잃었지만

지아니 베르사체는 패션계에 엄청난 족적을 남긴 슈퍼 디자이너로서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디자이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am Kim : 진짜 베르사체 로고에 있는 메두사 보면 홀려버림... 베르사체 특유의 바로크 양식 무늬와 화려한 금색 디자인은 내 눈을 그대로 하트로 만들어버렸음..!! 결국 내 언더웨어까지 메두사 로고가 박힌 걸로 바꿔버리게 만든 마성의 브랜드 하
준성 : 영국의 슈프림이라고 불리는 팔라스도 부탁드립니다!
다사다난 : 지아니 넷플릭스에서 아메리칸 크리미널 스토리 보고 첨알게됬는데 지아니의 뒷배경이야기는 잘몰랐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보기좋네용
도하ドハ : 우와아아아앗 드디어 베르사체!٩( 'ω' )و 너무 기쁘네요ㅠㅠ 오늘도 잘 보고 배워갑니다
브짱 - Brand Theater : 지아니 베르사체의 미스테리한 죽음ㅠㅠ 천재 이태리 디자이너를 위해..R.I.P

Versace Jeans Couture T shirt real vs fake. How to spot counterfeit Versace shirts

#versace #versacejeanscouture #vjc

00:00 - Intro
00:28 - The visible logos
00:56 - The main back label
02:02 - The additional neck stripe
02:39 - The stitching
03:09 - The care tag
05:30 - The cardboard tag


Authentic Versace clothing and accessories feels smooth and luxurious, with every hem and crease designed to lie naturally and consistently.
Real Versace typically costs thousands of dollars so, if you find a seller who claims they have the real deal for under for a significantly low price, it's probably a fake.

Note the packaging. Versace takes meticulous care of its items including packaging. An authentic piece will be packaged in a box with the Versace logo and a clean dust-bag with a silk drawstring cord. Fake Versace is typically packed in plastic bags, if at all. Versace sunglasses should be packaged in a smooth leather glasses case, not a plastic bag or hard plastic container.

Touch the product. Authentic Versace clothing and accessories feels smooth and luxurious, with every hem and crease designed to lie naturally and consistently. Your Versace should never feel stiff, rough or itchy. Fake Versace is often inflexible on the outside with poor quality cloth on the inside. These knock-offs can also retain an odor from the long, poorly protected journey between East Asia and the United States.
SIDΞKICK : i had one that does not have a CLG code.. just some plastic card inside that apparently says its authentic but that card can easily be made. has modelo and tessuto numbers hidden in the tag but the tag just says made in italy but did not have any CODE for me to authenticate it.
HJmomd H : I got the same real one but was fake
So if u want to buy any of Gucci or off white or versa
Or any expensive garment u better to buy for the store itself to realive
Because it's about 400$ and above
rumple stiltskin : what is the website to check authenticity
Remy D : Real Versace t shirt and all most items have a Medusa QR code in them so it is a good way to tell they are authentic.
Edmar Candelario : Thanks for the help!

... 

#베르사체로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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