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게이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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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자 조회 19회 작성일 2021-06-21 11:0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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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파스텔로 빨간머리 앤의 그린 게이블즈 그리기 Drawing Green Gables from 'Anne of Green Gables'

안녕하세요, 우네모입니다.

캐나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머리 앤' 의 배경이 되었던 그린 게이블즈를 그려 보았습니다.
'빨간머리 앤' 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이 즐겁게 감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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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m Wunemo.

This time I drew Green Gables, which is the background of 'Anne of Green Gables' written by Canadian writer Lucy Maud Montgomery.
I hope everyone who likees 'Anne of Green Gables' enjoy this.

Thanks for watching and I'll be back with a better work.
디브나 : Wow...이 그림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This is one of my favorite books...
Lee Art : 썸네일만 보고 유화인줄 알았어요~오일파스텔을 잘 다루시네요~ 영상 통해서 많이 배웁니다~자주 뵐게요~~
Jin a : 오일 파스텔로 그림 그리는데 한계점을 많이 느꼈는데 유화 느낌으로 그릴순 없을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정말 초고수 선생님을 만났다는 생각했습니다 넘 감사하고요^^
앞으로 많은 작품 해주세요.
sulhwa lee : 오일파스텔로 이렇게까지 그릴수 있군요!! 엄청 엄청 이뻐요~~취향에 맞는 오일파스텔 영상을 요즘 찾고 있었는데 좋은 영상 넘 감사해요✨
정영자 : 어휴~~감사 ~~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에 있는 빨강 머리 앤(Anne of Green Gables)의 집에 가다.

난 느낄 수 있다. 지금 마누라가 얼마나 설레고 기대에 차 있는지.... 겉으로는 전혀 표시내지 않으려하지만...

책도 제대로 읽지 않은 내가 마누라의 마음을 이해할수는 없다.
그러나 어릴적 책을 읽으며 가슴 깊이 각인된 그 "무엇"이 있다는 건 짐작할 수 있다.

어쨌든 아내의 소원이 하나 이루어져 기쁘다. 캐나다에 와서 우리가 사는 런던에서 이곳이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울수 있는 곳인데 이곳에 오는데 12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https://megahip.tistory.com/79

Music by (HYP MUSIC)

jungsooTv : 여기가 만화로 보던 그곳인가 보내용.... 와 신기 하내용
해밀家의 킨포크 라이프 : 마치 실제 투어하는것 같아..
리얼하게 소개해주셔
감사합니다^^
Jenny Lee :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그곳에 가면 앤과 다이애나를 볼수 있을거 같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고운 취미생활 : 넘 부러워요 저도 가보고 싶다구요
덕분에 편하게 구경 잘 했어요
저도 꼭 한번 가보려고 버킷 리스트에 적어놓았어요
kim :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EBS 세계명작드라마] 빨간 머리 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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